탐욕스러운 엄마와 언니에게 끝없이 착취당하던 버거 가게 직원 나탈리는 숲에서 나무를 패며 살아가는 나무꾼 세바스찬에게 자신을 지켜달라며 충동적으로 결혼을 청한다. 그녀는 그가 가난한 나무꾼이라고 믿었지만, 사실 그는 정체를 숨긴 M국 갑부였다. 평범한 삶을 꿈꾸던 재벌과 모든 것을 걸고 지키고 싶은 여인 여인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사랑은 조금씩 싹트기 시작한다.
탐욕스러운 엄마와 언니에게 끝없이 착취당하던 버거 가게 직원 나탈리는 숲에서 나무를 패며 살아가는 나무꾼 세바스찬에게 자신을 지켜달라며 충동적으로 결혼을 청한다. 그녀는 그가 가난한 나무꾼이라고 믿었지만, 사실 그는 정체를 숨긴 M국 갑부였다. 평범한 삶을 꿈꾸던 재벌과 모든 것을 걸고 지키고 싶은 여인 여인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사랑은 조금씩 싹트기 시작한다.